제가 참 한심하다고 느낍니다.

시애틀 73.***.111.192

나중에 돌아보면 씁슬한 웃음으로 날려버릴 쓰라린 추억이 될겁니다.. 잘 살자고 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우울증이 걸릴정도로 스트레스 받으시면 관두시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그 일 아니여도 적게 벌더라도 행복하게 사는게 인생의 답입니다. 정말 쉽게 들리지는 모르겠나, 작은거에 행복을 찾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