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제가 참 한심하다고 느낍니다. 제가 참 한심하다고 느낍니다. Name * Password * Email 내인생의 전부를 자동차에서 보냇네요 참 재미 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초기에 자동차 만들적에 날밤을 세던날이 40년이 다되가네요 불량으로 인해 줄 하나 들고 구멍 맟추려 수십개의 빠레트의 부품을 끄집어 내면서 바닥에서 그냥 잔적도 하루이틀이 아니고...젊은 사람이 아마도 못견디는것은 당연하고 어서 빨리 떠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바닥은 소위 말하는 근성이나 갑과 을 주종속관계가 거미줄 처럼 이어져 협력사 사장 이고 공장장이고 아무 필요 없습니다 쉽게 갈려 나가는 소모품 같은 관계인데 소위말하는 돈없고 줄없이 가는 인간 종착역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협력사도 1차든 2차든 한번 올라 타면 죽기전에는 내려오기 힘듭니다 그렇다고 자동차 업계의 미래가 밝지도 않고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