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제가 참 한심하다고 느낍니다. 제가 참 한심하다고 느낍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전혀 한심하지 않으세요. 더 좋은 자리가 있을 수도 있고, 더 적성에 맞는 일이 따로 있을 지도 몰라요. 잘되시기를 기원합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