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제가 참 한심하다고 느낍니다. 제가 참 한심하다고 느낍니다. Name * Password * Email 꼭 컴사를 전공했다고 해서 적성에도 맞지않는데 그쪽 관련일을 해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 주위에도 컴사전공자들이 많지만 결국 적성에 맞지 않는이들은 오래 못버텼습니다. 본인이 가장 좋아하고 즐기면서 할수 있는 그런걸 찾아보세요. 그렇지 않다면 앞으로 어딜가도 반복될걸로 보입니다. 아직 젊잖아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