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체리피커라는 단어를 오늘 처음 알았네요.
내가 대체 무슨 단물만 빨아먹는다고 갈기시는지요?
30년넘게 한국에 살면서 현역군대의무 다했고 한국에서도 미국으로 건너오기 전까지 일하며 성실히 세금 납부 했는데
물론, 미국에 와서도 열심히 정착하면서 세금도 성실히 납부중이고
여친의 입장에서 내가 배려해줄수 있는 부분이 그깟 격리시설 비용을 아끼려는것보다 기왕이면 평소 친하게 연락하며 지내는
이모님댁에서 격리하는게 당연히 더 나을것 같아서 방법을 찾는 중이지요.
인터넷상이라고 얼굴 맞대지 않는다고 함부로 손가락 놀리지 마시길…
장담하는데 당신은 언젠가 꼭 임자 제대로 만나서 100배로 돌려받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