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 공부

HR 64.***.74.31

제 아는 분들이 실제 그 분야에서 석사 공부하고 취직을 하려고 했는데, 위의 어떤분 말씀처럼 너무 엄청난 경쟁율과 그 당시에는 학생신분 이어서 더욱 더 힘들었던 이유로 취직이 안되더군요. 그런데 특이한건 중국 학생들도 취직이 어렵다는 겁니다. 과잉은 과잉인 것 같아요.
그래도 와이프가 그런 공부에 대한 새로운 시도를 한다면 모든걸 아껴서라도 지원해 주심이 좋지 않을까요?
그러한 삶에 활력과 의욕이 있을때 그걸 이런 저런 이유로 희망을 내려놓게 된다면 앞으로의 삶이 행복할 수 있을까 싶네요.
다른 것도 아니고 공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