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매니저 입장에서 영주권 진행을 서포트 할때 매니저 입장에서 영주권 진행을 서포트 할때 Name * Password * Email 저는 이민의도를 확정하고 오게 된 주재원입니다. 이미 한국에 있을때 제 백인 매니저가 저를 주재원비자로 일시적으로 진행한다음, 미국 도착 다음날 부터 스폰을 해준다고 가정하고 온 케이스입니다. 매니저가 상당히 느긋한 편(남의 일은) 이고, 말씀하신대로 회사는 작습니다만, 강소기업이라(50년이상된) 영주권 스폰도 꽤 많이 하는기업입니다. 한국에서 여러 동료가 왔는데, 세일즈 오퍼레이션, 마케팅, 테스트 엔지니어, 제가 본 3명의 케이스는 전부 저보다 훨씬 빠르게 영주권을 받았고요. 한명은 저보다 4개월 먼저온 세일즈 옵스인데, 작년 8월에 받았고요. 한명은 3개월 늦게 온 테스트 엔지니어는 작년 10월에 영주권 받았습니다. 이야기 들어보니, 매니저들이 영주권 프로세스를 잘 모른다고 하소연 하더군요. 그런데 제 매니저는 상당히 익숙합니다. 그 세명은 기술적으로 떨어지거나 아예 배경이 없는 사람이고요. 저는 일단 스텝엔지니어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