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입장에서 영주권 진행을 서포트 할때

영주권 104.***.202.55

예 그럴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당시 2018년에 140 프리미엄 을 파일링할때, 로펌에서
filing in the EB-3 category will not affect your ability to file the I-140 concurrently with the AOS application this month.
이런것과 같이 eb-3로 하는게 스무드 프로세싱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하고, 동시에 한다고 말을 하고, 결국 안한 것이거든요. 동시 제출 된다고 하고, 140만 제출할지 누가 알았습니까. 제 세명동료도 프라고만인데 다물어보니, concurrent submission 했다고 합니다. 저만 우연의 일치로 실수로 안했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이것도 결국 2019년 7월에 되서야 485 파일링을 안한 것을 알게 되었으니, 제가 의심을 더하는것같습니다. 2019년 7월이 그 유명한 3순위 카테고리가 커런트에서 몇년뒤로 후퇴한 것을 발표한 달이죠. 7월 중순에 허겁지겁 하더니 “485 제출 안해서, 해야 한다고 ” 허겁지겁 하던 모습이 생생이 기억납니다.
저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다니고 있고요. 모바일쪽엔지니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