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내용을 자세히 못봐서, 추가의견 답니다.
내년에 이직예정이면, 모든 상황이 바뀔수도 있습니다. 가능성.
코로나 백신개발이 끝나서, 한국내 미국대사관이 비자발급 재개할수도있고, 트럼프가 하려고하는 행정명령(아직 서명 안함)이 무효가 될수도 있습니다. 올초만해도 재선이 거의 확실시 되었지만, 몇개월 사이에 많이 바뀌었습니다. 재선에 실패할경우 다음 대통령이 트럼프의 행정명령을 시행중단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모 경제방송에서는 시한부 대통령 이라는 말도 하더군요
내년에 상황이 좋아지면, B회사로 트랜스퍼 신청, 승인후 한국가서 B회사이름으로 비자 스탬프 받아서 미국 재입국 계획을 세워도 무난할수도 있습니다.
두 회사 사이의 갭 문제는,
그 갭 기간동안 미국밖에 머문다면, 한국방문중 이었다면 문제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