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이웃에 미친 이웃이 살아요. 이웃에 미친 이웃이 살아요. Name * Password * Email 미국에서 얼굴 붉혀야 할 일들은 제 3자를 통해 해결하는게 여기 문화인거 같습니다. 경찰을 불러서 해결되는건 아니지만, 당사자에게 직접가서 볼륨 줄여달라는 미국사람 거의 없는거 같습니다. 그냥 경찰부르지요. 그렇다고 경찰을 쉽게 부르는게 아니고, 미국사람들은 소음에 한국사람들보다 관대한거 같습니다. 많은 한국 사람들이 미국에서 한국식으로 일처리하니 해결되는게 거의없지요. 미국에서 미국식으로 해결하는게 얼굴 붉히지도 않고 좋게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