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류 미디어들이 조명을 잘 비추어주지 않아서 그렇지, 아직 미국내에 제정신 가지신 사람들과 이분들이 여전히 가슴속에 간직하고 계신 위대한 미국정신은 여전히 남아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잘 들리지 않지요.
부자가 망해도 3대는 간다고, 망해가는 미국처럼 보여도 아직은 망할정도는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분명한것은 예전같지는 않다는 점이지만요. 역사상 제국들 대다수가 침체기와 부흥기라는 시기를 가졌던 점을 상기해 보면, 아직 희망은 있다는 쪽에 vote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