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PS 업무에 대해 잘 아시는 분

USPS 108.***.76.127

오늘은 아마존 주문한 물건이 2시13분에 딜리버리되었다고떠서 3시에 문밖을보니 물건이 없더군요. 캐리어는 USPS. Usps는 컨택하기도 불가능해 아마존에 연락햇더니 딜리버리스캐을 미리하고 나중에 배달하는 경우도 잇다는 황당한 설명. 아마존애서 리펀드해준다니 물건걱정보단 이웃을 의심하고 동네에 절도가 일어난거일수 있다는 것이 더 찜찜햇죠. 15년건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그런데 두블럭 떨어져 사는 힌국분이 우리집소포가 자기네 집으로 왔다고하더군요. 어찌 이런일이…USPS 집배원은 주소를 확인안하나봅니다. 참 왜 그리 일처리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