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어쩌란 건지? 님이 존경하는 직장인 이명박은 없어요. 그 놈 사장되고 시장 되고 대통령 되고 꼬불친 뒷돈들, 내팽개친 지인들 그 잔인하고 악랄한 수법들 모르세요? 바로 오늘날 젊은이들을 허무주의로 빠지게 한 기성세대들의 만행 중에 그가 최고로 대표적인 자입니다. 사장이면 맘에 드는 사람을 잘 뽑으시던가 키우세요. 남탓하지 마시고 특히나 노력 안한다 욕하지 마세요. 훌륭한 젊은이들도 있는데 님의 회사를 안가는 겁니다. 그리고 갑자기 그 이유로 왜 미국에 옵니까? 진짜 엉뚱하시네요. 오세요 맘 먹었을 때 바로 떠나세요. 노력으로 안되는 일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