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미국에 있는 코트라 직원들은 너무한거 아닌가요? 미국에 있는 코트라 직원들은 너무한거 아닌가요? Name * Password * Email 내가 보기엔 그 자체는 문제가 없는것 같은데요. 워크퍼밋이 있는사람들,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들 중에도 자신에 맞는 잡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사람들도 있습니다. 보통 리쿠르터라고 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영리목적으로 회사와 구인자를 매칭 시켜주는데 그 역할을 무료(?)로 도와주는 개념이겠죠. 스폰서 지원이 필요한, 워크퍼밋이 없는사람 입장에서는 자신에 도움이 되지 않기때문에 불만을 가지는거는 이해가 되지만, 워크퍼밋 없이 잡을 가질수 없다는건 미국내 법인데 그걸 한국정부가 무력화시키기는 어려울거라 봅니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때 배운 지식에 따르면 KOTRA, 대한무역진흥공사는 기본적으로 해외에 진출한 한국출신 기업들을 도와주는 정부기구 입니다. 구인자도 한국민 맞지만, 회사를 도와주는게 원래 이 단체의 설립목적이라서, 우선순위를 회사들 지원에 두고있다고 알고있습니다. 구인하는 회사가 스폰서 역할도 해주면 좋겠지만, 매칭시켜주는 입장에서 스폰서 해주라고 강요할수는 없는게 현실입니다. 세상의 모든 회사들의 설립 목적이 영리추구 아닙니까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