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 20년이상입니다

음… 96.***.141.39

의사들은 항사 그렇게, 비슷하게 얘기하는 것 같아요.
물론, 제 싸이즈도 작은게 아니었지만… 님과 비슷한 얘기를 했었죠…
그게 5년전인데… 아직도 그럭저럭 잘 버티고 있습니다.
하루에 거의 1번은 꼭 화장실에 가고, 운동을 해야 합니다.
묽은 변을 보면 좋지 않습니다. 마른 변을 보면 훨씬 좋더군요.
주변을 물티슈로 청결히 하고…
수술하면 한 1주가량을 비워야 하는데, 그게 안돼서 아직…

아… 그리고…
위에 더운물로 좌욕하고, 연고넣고… 뭐 그러는데… 이미 삐져나왔으면 효과 없음.
그리고, 처음에 삐져나왔을땐 불편하지만, 이게 익숙해지면 나름 또 그렇게 살 수 있음.
즉, 삐져나온 신생조직이 조금 아픈데, 이게 2주~1개월 지나면, 알아서 어느정도 표피가 굳어서 거의 못느낌…
그럼 그렇게 살면 돼죠.
단, 식이요법+생활은 개선해야 함.
즉, 변비가 생겨도 안되지만, 너무 무른변이 자꾸 나와도 안좋음.
그리고, 항문을 휴지로 너무 박박닦아도 염증생겨서 안좋음. 따라서 물티슈사용을 권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