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나오면 교통 좋고, 학군좋고, HOA 낮은데는 웃돈주고 들어갑니다.
반대로 교통 안좋고, 학군 안좋고, 여러 유지비 많으면 호황이어도 사람들 안삽니다.
교통 학군 상관 없으신 은퇴하신 분들은 상관없을꺼고요.
코로나 언제끝날지 모릅니다. 그거 무서우시면 집사면 안되는거구요. 집이 정 필요하다면 사면 되구요.
먼저 론을 얼마나 받을 수 있을지 알아보고, 집을 알아보는게 순서입니다. 보통 브로커들 만나면 가부 알수 있고, 한국분들 많은 지역이시면 약속잡고 30분만 앉아서 이야기 나누면 알 수 있습니다. 신분이 학생에 이제 영주권 들어가신다고 하시는데, 보통 영주권을 받고 집을 구입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신분이 확실해야 미국에 정착하는 마음이 들거든요. 영주권 진행 가운데 팬딩되거나 꼬이면 이만저만 걱정이 여만저만이 아닙니다. 간혹 “검색해라” 이런 댓글 다시는 분들 계시는데 그려려니 하시구요. 잘 모르시겠으면 여기에 묻기보다, 한인 브로커 한번 만나시면 됩니다. 여기서 글올리고 댓글 확인하셔봐야 다들 카더라에 정확한 정보얻기 힘들구요. 암튼 잘 선택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