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자들과 코로나 펜데믹

73.***.79.2

글의 요지와 상관없는 딴 얘기지만… 직원이 대체불가능하다는건
회사입장에서 lean하게 운영된다는 얘기도 되지만 핵심직원이 떠나면 risk가 크다는 얘기도 될거고…
직원입장에선 몇달간 쉬고 싶거나 다른 포지션으로 옮겨가기 힘들단 얘기도 될거고…

회사구조나 특정테크분야에 의존해서 쭉 가야한다는게… 잘 모르겠어요. 경력 쌓이면서 보니 아무나 쉽게 뛰어드는 분야 우르르 따라가는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렇다고 한분야에 올인하기도 좀 그렇던데요.

방금 든 생각은 점점 IT쪽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나중엔 software engineer한 명이 coding도 하고, cloud infra도 만들고, machine learning까지하는 그런 시대가 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