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인지 아닌지 파악하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장사하는데 비용이 하나도 안드는것처럼 말하죠.
자꾸 가격차 얘기만 합니다.
사업해본적 없이 지어내는 소리란 얘기죠.
계속 마진 10%~20% 얘기만 반복.
상품들이 저절로 중남미든 어디든 날개 달려 날아가는걸로 생각.
그리고 현지 중소 유통사들에게 납품을 했다고 하네요.
벌써 한두다리 건너면 이익을 못 남기죠.
“당시엔 나름 쏠쏠했지만 결정적으로 투자한 일과 시간대비 그다지 이익이 많지 않은 ”
무슨 이익을 남겼겠습니까 손해보는것도 모르고 뭘 했겠지.
비용 생각은 안하고 10% 차액만 따지는데 어떻게 남나요.
장사를 한게 아니고 자선사업을 하신겁니다.
본인이 돈 못벌었다고 실토를 하네.
지어내는 얘기를 진지하게 응대하려니 힘들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