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토종 + 미국시민권자로서 2년간 고민의 끝에 내린 결론

Qwerty 68.***.79.152

지나가다님, 제 글에는 “돈”이 목적이라면 이라고 단서를 달고 예기한건데요?
짤릴걱정없이 안정적으로 사는게 목적이라면 사업은 비추고 공무원 같은쪽을 해야겠죠.
그런데 한 천만불 이상 벌어 어느정도 하고 싶은거 하며 살아보고 싶은게 목적이라면 무조건적으로 자기 사업을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양쪽다 잘 풀린다는 가정하에서 년봉은 어느정도 한계가 있지만 자기 사업은 돈 버는 단위 자체가 완전히 틀립니다.
말의 행간을 제대로 읽고 댓글 다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