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시작해야 하나…

법의치약수간 173.***.44.13

원글님이 이사를 얼마나 최근에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이사하는게 이만저만 힘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정성들여 지어놓은 집을 어찌 파냐 해주셨던 가족,친지,지인 분들이 여러분 있었습니다만, 집은 집이고, 그보다 이사 자체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힘들었습니다. 지금 계신곳이 은퇴에 부적절한 곳이라는 전제 하에, 이미 찾아보셨겠지만, 아래의 링크를 권해드립니다.

https://wallethub.com/edu/best-and-worst-states-to-retire/18592/
https://www.money-rates.com/research-center/best-states-to-ret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