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시작해야 하나…

음… 69.***.37.98

까놓고, 배부른 소리 하고 있군요…
남편한텐 죽어라 돈벌라 시키고… 그 돈으로 할짓이 없으니 이런데서 쓸데없는 고민…
뭘 고민합니까?
당장 동네 월마트, 타켓이라도 나가 일하면 몸이 바쁠 걸… 그래서 밤에 잠도 잘올걸…
자꾸 해주면 그게 권리인줄 안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