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물속은 알아도 한치 사람속은 모른다는 말도 있듯이 사람알기가 너무 힘드니 원글과 같은 접근법을 써서 카테고리화해서 이해하려는건 일리가 있어요. 사실 그게 어느정도 맞을수도 있구요. 근데 그걸 주관적이지않게 객관적으로 검증하기란 사실 불가능하죠.
계속 주관을 갈고 닦다보면 혹시 도사가 될지 누가 압니까. 다만 그걸 표현만 안하시면 됩니다. 미국에서 잘못표현하면 좃돼 쟎아요. 게다가 우리도 소수민족으로 항상 그런삭으로 판단받고 있을수 있다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