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없는 삶이란??

음… 47.***.216.53

제 경험상, 반은 맞고 반은 틀렸습니다.
소위 백수때, 시간남아돌았죠…
하지만, 돈이 없었어요. 뭘 합니까, 돈 한푼도 없는데…(겨우 통장에 1천만원남짓 딸랑 있었는데… 그걸 어떻게 깨 씁니까, 당시엔 딱히 들어오는 구석도 없는데…)
제 생각엔, 일하면서 바쁠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지 않을까 합니다.
나름 짬날때, 하루 아님 이틀이라도, 마음놓고 돈에 구애안받고 아무곳에나 가서 먹고
그냥 여름에 휴가잡아서 저 해외로 여행가버리고…
물론… 평소 때는 엄청 바쁘죠… 집에도 잘 못들어가고…
그치만, 그렇게 여가를 즐길때는 새삼, 역시 인간세상에선 돈의 힘이 장난아니구나… 를 느낍니다.
통장에 한 1M쯤 현찰로 찍어놓고 보세요…
거짓말 좀 보태서, 안먹어도 배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