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답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글쎄님 답글에 답을 달자면
1. 긴급 회의후 법인장 한마디에 저만 해고 되었습니다.
마지막 한마디 ” EDD 신청하세요”
급하게 짐정리 하고 나오는데 다들 미안한 표정이더군요.
2. 사전에 어떤 퍼포먼스가 이슈는 당연히 없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셧다운 기간에도 휴가쓰고 무급이라도
당연한 상황이라 업무시간내에 제 업무 마무리하고 마감하려고 노력하고 성실이 근무 했기 때문에 더 억울하고 속상하네요.
일하면서 힘든시기에 더 좋은 자리에 오퍼도 받았었는데
거절하고 사람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열심히 일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분명 저는 부당해고를 당한 것 같다는 마음을 떨칠수가 없습니다. 변호사 사무실에 문의하니 관련 상담료 한시간에 $250 내라고 하시네요. 이부분은 좀 더 고민하고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부터는 정신차리고 이력서 다시 작성하고
구직활동 하려고 합니다.
힘든시기 다들 힘내시고 기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