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문제는 하이어링 메니져와 직접 상의 하는게 일반적 상식입니다. 뭐가 두려워서 당연히 하이어링 메니져와 나누어야 할 이야기를 이런 게시판에 와서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물어보시는지 저는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1. 정식 오퍼 레터나 이메일이 도착할때까지 기다린다.
2. 오퍼에 적힌 스타팅 데잇을 보고 하이어링 메니져와 전화 혹은 이메일로 스타팅 데잇의 적절한 날짜를 재조정한다. 메니져에게 그랜드 레피즈의 코로나 상황을 물어보고 함께 최상의 방법을 찾는다.
3. 그에따라 리로케이션 준비를 한다.
그랜드 레피즈면 혹시 Bissel이 아닌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