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 5년살다 현재 토론토거주자로서 보스톤살다 토론토오면 동사라는 헛솔은 첨보는군. 보스톤과 토론토는 날씨면에서 거의 차이가 없다고보면 된다. 지인들보러 보스톤 매년가는데 갈때마다 역시 토론토 살기편하다는걸 느낀다. 보스톤에 비해 인종차별은 아예없고 한인타운 엄청크고. 보스톤 살면서 캠브릿지에 딱 한군데있는 H mart간다고 찌질하게 메트로 갈아타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 지금 토론토사는데는 걸어서 5분거리에 H mart 3개에 한인음식점이 즐비하지. 보스톤살땐 항상 이방인 외국인 아웃사이더 느낌이었는데 토론토에선 마치 한국사는것처럼 마음이 편하다. 미 영주권자로서 미국가는거 아무 문제없고 software engineer로서 아직도 미국 리크루터들 연락오지만 전혀 갈생각이 없네. 많은 북미 도시들 살아봤지만 역시 토론토가 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