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영주권 신청

뻔한거 96.***.141.39

뻔한거 아니겠습니까?
과거 어떤 history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과거엔 분명 시행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정작 교사가 필요해서 영주권 해줬더니, 낼름 영주권만 먹고 튀어버리는 인간들이 절대다수였겠죠…
그러니 아예 포기 또는 금지.
어떤업종이든 영주권은 이론적으론 다 가능합니다.
그치만 어떤업종은 유독 안해주거나, 까다로운 업종들이 있어요…
앞서 설명했던 그런 나쁜 선례들이 원인이지 않을까 추정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