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foreclosure가 진행되는데 몇년걸렸습니다. (4~5년 지역에 따라서는 더 길게도)
처음에는 20~30% 떨어지다가.. 계속 더 떨어졌죠.
특히 Town house나 Condo같은데는 집이 거의 같잖아요.
20만불짜리가 short sale이나 foreclosure가 되서 15만불에 팔리면
다음주에 옆집을 사는 사람이 20만불 주고 안사죠.
그러다가 15만불짜리 보다 더 안좋은 condition의 유닛이 더 싸게 나가면 (벽에 똥칠을 했다든지)
이제 14만불되고, 그다음은 13만 5천되고 ,
그러면 전에 14만불 loan있던 사람이 15만일때에는 foreclose 안했었을텐데
13만5천되니까 에이쒸 하고 이사람도 하고.
이런식으로 지속적으로 진행되니까 death spiral처럼 다같이 점점 나빠지는 거죠.
그럼 꽤 괜찮은 타운홈이 너무 싸니까, 좀 그지 같은 싱글홈도 싸지고, 그지 같은 싱글홈이 싸지니까, 괜찮은 싱글홈도 덩달아 싸지고…
단번에 50만불짜리가 25만불이 되는게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