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법을 어기지 않는한 회사마음이죠. 직원도 100프로 해주는 것도 회사마다 다른데, 보통 100프로는 기본적인 의료보험이고, 저희 회사경우는 돈을 더 내면 더 좋은 보험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가족에 경우엔 100프로 커버해주는 회사는 못봤고 (예전에 non profit 회사를 다닐때 가족까지 다 해주기는 했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아카데미에 가까운 곳이라), 보통 가족을 포함하면 회사가 어느정도 커버해줘도 내돈을 더 내야합니다. 지금 회사는 가족포함 한달에 500불 정도 냅니다. 그런데 같은 주에 있는 회사를 다니는 내 친구를 보니 가족은 전혀 안해줘서, 나머지 가족은 오바마케어를 따로 샀었습니다. 즉, 회사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