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Visa 배우자 영주권자. J1 비자 배우자 영주권자. J1 비자 Name * Password * Email 글쎄요, 님이 진실로 한국에 커리어를 유지하고픈 생각이 있고 그 커리어의 발전을 위해 J1을 원한다면, 그게 영사와 대면 인터뷰에 드러날 것이고, 배우자의 영주권 신분 때문에 거절될 거라 단정할 필요성은 없어 보입니다만... 물론 위에 Bn 님 걱정처럼 배우자의 영주자 신분으로 인해 의심을 강하게 받겠습니다만, 한국에서의 직장의 안정도랄지 커리어 발전 측면을 부각하면 극복 못할 문제도 아닐 성 싶은데요.... 한국에 반드시 돌아온다는 확신이 배우자의 영주자로서의 의심 요소보다 크게 보일 수 있으면 될 문제라 생각해요. J1 이 목적에 맞을려면 물론 님의 커리와와 분야가 맞아 떨어지고, 방문 연구의 목적을 잘 설명할 수 있어야 할 겁니다. 단순히 배우자와 같이 지내려 한다는 것은 이민의도로 더 강하게 비춰서 부정적이겠지요...그런 의미로 단순 가족 방문목적의 B1/B2는 자신의 커리어보다 영주자와의 삶 측면이 더 커져서 거절의 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습니다. 아무튼, 님의 분야와 일치하거나 확장되는 분야로의 J1을 신청하여, 영사에게 자신의 커리어 측면을 강하게 설득하는 것만이 미국 입국의 가능성을 높힐 것 같습니다. 대충의 J1 이나 B1/B2 는 그 가능성을 많이 낮출 것 같습니다. 개인적 생각이니 참고만...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