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처럼 차를 직접 보지도 않고 구입할 수 있는 모멘텀이 없고
수많은 딜러망을 구축하려면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지요.
직영하는 것보다 차만 넘겨주면 끝이라서 편하고 워렌티 비용도 딜러에 지급 하면 그만..
한번 딜러망에 차를 넘기기 시작하면 다른 루트로는 법적으로 판매가 불가능 함. (인터넷 판매 등등)
현기차가 미국에 가지고 있는 딜러망들이 죄다 다른 브랜드 하다가 짤린 악질 불량 딜러가 많아서
현기차가 미국에서 고전하는 이유도 딜러망 때문인 이유도 있지요..
한국에서 건너온 물정 모르는 사람 20% 넘는 이자율로 물리거나
특히 몇백마일 뛴 데모차를 넘기는 경우가 가장 흔한데.. 남의 딜러에 있는 데모차도 속여서 팔아 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