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집 리파이낸스후 두번째 집사기

엄청나네요 165.***.34.89

아 여튼, 미약하나마 저도 얼핏 들은거고 제 생각에 그럴듯해서 말씀드리는건데.. 일단 당연히 렌트한 집에서 들어온 rental income은 세금 보고를 하고요. 이건 택스 문제랑 직접적으로 연관되니.

지금 두번째 집을 구입할때 모기지 론을 걱정하시는데, 실제 문제는 현재 refinance할 mortgage loan에 있어 사기죄를 저지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곧 렌트를 돌릴걸 알면서 primary residence로 론을 할려고 하니깐요. primary residence로 론을 하면 1년은 살아야된다는 조건과 그것을 어겼거나 어겨야되는 경우가 있으면 어떻게 해야된다 등등 이 계약서에 포함되어있고 그것에 사인을 합니다. 아마 1년안에 rental property로 돌리는 것은 mortgage fraud이고 그래서 벌금이나 감옥간다는 말이 씌여져있거나, 아니면 현재 빚진 모든 금액을 하루아침에 당장 갚으라고 날라올수도있습니다. 물론 걸리냐 안걸리냐는 별개의 질문입니다. 가장 안전한것은 리파이넌스를 안하고 두번쨰 집을 primary로 론하는것 같네요.

그리고 첫번째 집 refinance받는거랑 두번쨰 집 loan받는거랑 상관없습니다. 렌더마다 각자의 방식이 있겠지만 결국 가장 중요하게 보는 수치는 debt to income ratio입니다. 렌더에게는 본인이 두채를 사면서 생기는 론의 총액을 안전하게 갚아나갈 인컴이 되냐가 제일 중요하다는 말이죠.

참고로, 일단 렌더들이 primary나 investment냐에 따라 이자를 다르게 책정하는 까닭은 debt to income ratio 때문입니다. 현재 몰기지 받은 집을 내가 산다면 따로 내가 다른곳에서 거주하는 비용이 안나가니 더 안정적으로 몰기지를 갚아 나갈수 잇겠지요. 하지만 내가 이 집을 렌트 돌리고 다른 곳에서 산다면 그 곳에 대한 거주 비용이 들어 가니깐 조금 더 커진 risk 때문에 다운페이나 이자를 올리는것으로 압니다. 물론 렌트를 주면 거기에 대한 income이 당연히 들어오겠지만 렌트가 나갈지 안나갈지, 렌트 수익이 몰기지보다 보통 낮은데 얼마나 낮을지 등등 여전히 risk가 존재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