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질문은 I-485에 있던 모든 have you ever 문항들을 하나씩 다 물어봤구요
부모님 성함
previous addresses
현재 비자가 무엇인지, 미국 처음 올때부터 그동안 받았던 비자들이 무엇인지
군대에서 무슨 특기였고 무슨 계급으로 전역했는지
지금 하는 일의 job title과 하는일이 자세히 무엇인지
previous job은 무엇이였는지
미국에 마지막으로 들어온게 언제였는지 (I-94가 current인지 확인하기 위해)
최종 학력과 대학교는 어디서 나왔는지
아내랑 언제 어디서 만났는지
특히나 아내와 제가 둘다 유학 기간동안 휴학 기간도 있어서 그 기간에는 어디에 있었는지 설명을 했어야했습니다.
그리고 I-485를 제출한 이후에 이사 및 출산 등 변화가 있어서 그런것들을 수정했구요.
준비해간 서류는 그간 USCIS로부터 받았던 모든 레터와 사본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원본 및 사본
그동안 받았던 모든 I-20
아내와 제 이름이 같이 나온 mortgage 레터
아들 birth certificate
I-485J
등이 있는데 실제 인터뷰어가 요구한 서류는
employment verification letter
child birth certificate
previous EAD cards
요렇게였네요. expired된 그동안의 미국 status history를 위해 지난 여권도 가져갔으면 더 좋았는데 깜박하고 가져가지 못해 여러가지 질문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준비해간 서류의 양에 비해서 실제 요구한것은 얼마 안되었는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 최대한 많이 준비해간것이 다행이였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