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군대

음… 47.***.213.25

신성한 국방의 의무고 나발이고, 애국심이 어쩌고저쩌고 난 모르겠고…
나라면 걍 군대 갔다오겠다.
물론, 나도 군대 가기전엔 정말 죽도로 싫었다만
안갔다왔으면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싶을때가 많다.
그만큼 더러운 꼴도 많이 봤지만, 스스로를 단련시킨 것도 군대란 곳에서다.
뭐 알아서들… 지들 인생이 중요하니…
인생 80에 고작 2년이 뭐가 그리 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