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재 나파가죽 덕칠하고 흡음재 도배한다고 명차가 되는게 아닙니다.

JY 165.***.34.119

“어디 근본도 없는 것들이…” 라는 표현을 통해서
‘민규’님 사고방식의 단면이 보이는 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