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두쪽나도 말은 해야겠습니다.
기생충 매우 재미없는 영화였습니다.
엉터리 영화.
아무리 영화계에서 칭송을 해도 이 의견을 굽힐 생각이 없음.
미국 코메디안들이 이런게 뭐 작품상 감독상이냐고 조롱하기 딱 좋은 영화.
상 받았다고 사람들이 막 가서 볼텐데 앞이 캄캄함.
재미없다고 투덜거리고 나오기 딱 좋은데 말입니다.
그런데 사실 역대 아카데미상 수상작들 후보작들이 다 재미없고 그저그렇긴 하죠.
딱히 기생충만 비판할건 아니긴 합니다.
이런 영화가 한국을 대표해서 이렇게 찬사를 받는다는데에 매우 당혹스러움.
방탄소년단도 그렇고 기생충도 그렇고 근래에 정말 해괴한 일이 많이 벌어지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