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뉴욕주에서 예전에 티켓변호사 돈주고 써서 벌점을 없앤경험이 있어요.. 위에 분들은 별게 없다고 하셨고 저 역시 그렇게 생각했지만, 저는 휴가가는 길에 너무 먼 곳에서 티켓을 받아 어쩔 수 없이 썼는데….다음부터는 변호사 써야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말끔히 해결해주었어요. 벌점 4점에서 0점으로요..카운티마다 다르지만 제 경우에는 우체국에서 money order로 보내야한다고 해서 그 금액만큼 보냈구요. 변호사 계약하실때 제 변호사는 점수를 1점이라도 못 깎으면 돈 100% 돌려준다 뭐 그런내용이 있었거든요. 원글님도 확인해보시고 그런 내용있다면 리펀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