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공감이 많이 가네요. 저도 작년에 어릴때 부터 친하게 지내던, 사촌형님이 돌아가셨는데도 가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어머니가 일부러 형님장례식 끝나고 알려주셨더군요. 혹시나 무리해서 온다고 할까봐........너무 내가 무력하게 느껴지더군요. 이제 한국에 계시는 분들 하나둘씩 돌아가시는데.......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