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어린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긍정 75.***.187.57

73님 조언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저는 이주공사 통하는게 마음에 걸리지 제3순위 닭공장, 간병인 하는게 싫은건 아니에요.
저희 부모님 초등학교도 못나오시고 정말 막노동으로 저히 가르치셨어요. 저는 직업에 귀천은 없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