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가 12학년이에요. 그리고 남편 임기가 많이 남았어요. 남편이 한국에 돌아가고 제가 비자 받고 또 1년 기다리고 영주권 시청하면 큰아이는 못받아요.
NIW와 취업이민은 제희가 능력이 안돼요.
좀 상황이 좋지 않아서 그래요.
사실 정말 궁금한건 회사가 제가 영주권 진행하는걸 아느야에요. 이주공사가 위험하고 회사가 모르면 빨리 당장 저만 혼자 진행하고 아이들은 아빠 신분에 남기고 나중에 받으려구요. 잘못돼면 아이들은 피해 없게요.
그런데 회사에서 알가봐 아무것도 못하는게 답답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