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어린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긍정 75.***.187.57

주재원님
저는 저희집에 세입자분도 좀 오래 살다 가시면 마지막달은 않받아요. 그동안 돈 벌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밀씀들이고요. 형편이 어려워져서 나가시는 분은 제가 몇백만원도 빌려들리기도 해요. 이런 인연들이 모여 제 인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