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어린 조언주셔서 감사합니다.

긍정 75.***.187.57

아이구 웃음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다른 사람 마음에 상처돼요. 저도 한국에서 석사까지 했고 남편하고 이야기 해보니 제가 공부 더 잘했구요.
열심히 자식키우며 살아온 엄마입니다.
지금 현제 상황에서는 제3순위가 가장현실적인거 같아 아이들위해 해보려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