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과 결혼을 계획중인데 한국회사의 경력을 미국회사에서 살릴 수 있을까요

과연 188.***.33.51

안타깝지만 알아서 님 경력을 인정해줄 곳은 없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정말 사랑해서 결혼을 준비하고 실제 또 하지만 나중되면 사네 못사네 하지요.
비자를 이미 해결하고 영어를 충분히 잘해도 될까말까인데 참… 대학원은 더더욱 의미 없고요.
님 고민 듣고 주변에 좋은 말로 꼬드기고 낭만적인 환상 심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의절하세요.
남친은 더더욱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