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노파심에서 하는 말인데 확실하게 ‘영주권’까지 스폰서 해주는것인지 확인해보세요. ‘영주권을 해주는거 같습니다’가 아니라 ‘오퍼레터에 영주권 지원이 포함’된건지를 확인해 보세요. 포닥은 보통 2년 계약직이라 h1b 비자는 해주는 데가 그렇게 적지 않고 또 비영리기관이면 잘 나오는건 맞아요. 그런데 포닥 오퍼를 하면서 영주권까지 약속을 해주는데는 그렇게 많지 않은걸로 알거든요 (저도 미국에서 학부-박사 받았습니다.)
확실하게 영주권을 스폰해주는 것이라면 (eb1 혹은 eb2) 2-3년 정도 미국 경험/경력도 쌓을겸 포닥으로 있을만한 가치가 있지만 그게 아니라 niw로 스스로 알아서 영주권 따라는거 같으면 이건 좀 더 심사숙고할 필요가 있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