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간단합니다
만약 당신이 고용주 입장에서 생각해봅시다.
2명의 지원자가 있습니다
김씨는 현재 일을하는 중이며 보다 더 나은 조건을 위해 지원했다고합니다.
이씨는 회사를 그만 둔 상태이며 이제 다시 재취업을위해 지원했다고합니다.
스펙으로나 인성 평가를 내렸을때 비슷하다는 결과가 나온상태입니다.
누굴 고르시겠어요?
당연히 김씨를 고릅니다.
왜냐하면 이씨는 이전 직장에서 일을 못해서 짤렸거나 쉽게 질려하거나 근성이 없어서 회사를 그만두었다고
생각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이직은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상태에서해야합니다.
재취업은 보통 쉬운일이 아니라구요.
ps. 영주권을 받고 1개월이나 6개월이나 솔직히 동족업계로 이직하면 시민권 딸때 문제 없습니다.
단, 페이스텁을 보관하고있다는 가정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