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일반적으로 전자제품의 경우 기본 팩토리워런티가 1년 있습니다. 1년안에 제품이 손상이 되었을 경우 무상으로 수리해 주는 것은 기본입니다. 따라서 얼마 사용하지 않은 제품이 고장났는데 무상으로 수리해준다고 해서 판매처에게 칭찬을 해 줄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문제를 제기한 것은 판매처와 제 거주지의 거리, 시간이 아니라 소매점의 AS처리방식입니다. 소매점이 한인 소매점, 미국 소매점인지 그게 포인트도 아니구요. 변심에 의한 교환, 환불이 아닌 고장, 하자에 의한 전자제품에 대한 교환정책에 관한 것입니다. 물론 대형소매점과 비교하는게 무리일 순 있겠지만 소비자의 고객만족차원에서 교환은 안 되겠지만 수리 후 배송서비스 등 서비스는 해 줄 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서비스가 단기적으로 보면 회사입장에서는 손실일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수익일 수 있거든요. 제가 문제를 제기한 포인트를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