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사회 생활 10년 사회 생활 10년 Name * Password * Email 서로 연락이나 주고 삽시다. 운7기3에 한표입니다. 모든것은 확율이라는 것을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사회생활 28년차에 어찌어찌 하다보니 원글님과 같은 이름의 회사에 있습니다. 자존감이라는 단어조차 모르던 시절 나에게 바닥이 있을까 의심도 해보고 했지요. 참고로 저도 원래전공과는 무관한 회사를 더 많이 헤메고 다녔지요. 전공... 글쎄요. 어느분야든 한 만시간 정도 파면 훙내는 내는듯 합니다. 한우물만 파는 분을 따라 갈 수 는 없겠지만 부족한 만큼 절박한 심정으로 밤잠 줄이고우물을 파다보니 아무튼 뭔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원글님의 글에 동의 하면서 너무 전공에 얽메일 필요는 없지 싶습니다. 그냥 하루를 살아도 최선을 다하면 그것으로 다 아니었던 가 싶습니다. 모두들 건투를 빕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