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만년 포닥의 고민 만년 포닥의 고민 Name * Password * Email 원글님, 몇몇분들 처럼 몇 년정까지 비슷한 처지 였습니다. 학교는 사회의 아주 적은일부분일 뿐입니다. 저의 경우엔 우연치 않게 학부 졸업자들하고 일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처음엔 많이 힘들었어요. 이럴려고 내가 그고생 했나 하고 본전 생각도 들지만 또 반면에 금전적으로 어느 정도 보상을 받으니 마누라한테 바가지도 좀 덜 긁히는 듯하네요. 학교에서 있을땐 길이 하나로만 보이지만 좀 둘러보면 개구리 우물안이란걸 깨닫게 되더군요. 꿈을가지는것도 좋지만 낼모레면 환갑을 바라는 때가 불현듯 다가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