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만년 포닥의 고민 만년 포닥의 고민 Name * Password * Email 남일같지 않아서... 저도 6년 포닥하고 취직했어요. 운좋게 계속 코딩을 해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지금은 전혀 전공하고 거리가 먼 일을 하죠. 서버짜요 ㅋㅋㅋ 취직하고 느낀건... 일단 나와보면 아카데이아는 너무 작고 특별하지도 않다는 것. 그리고 돈으로 살 수 있는 종류의 행복도 존재한다는거에요. 아카데미아는 그거에 딱 적성이 맞는 사람을 위한거에요. 남이 시키는 일 못하는 사람, 공부가 정말 즐거운 사람... 뭐 아닌 사람이 가기도 하지만, 느끼는 행복은 취직이 더 나을거에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