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닥을 10년 넘게한 만년포닥을 여러분 알고 있습니다. 그냥저냥 희망없이 포닥으로 세월보내시다 제가 같이 포닥하다 취직해서 떠나고나니 자극들을 받으셨는 지 이후에 대부분 회사에 적극적으로 지원을 한 후엔 회사에 취직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포닥은 교수의 저가 노동자입니다. 바이오 쪽도 길게 해도 6년을 넘게 벗어나면 학교에서도 뽑기를 꺼립니다. 빨리 회사로 마구마구 지원을 하세요. 썩어도 준치라고 박사는 취업만 되면 10만 이상 받을 수 있습니다. 영주권도 있으시니 계속 지원하시면 될겁니다. 매일매일 1개이상 지원하세요. 지원한다고 바로 취직되는 건 아니고 2년까지 걸 릴 수 있습니다. 길어도 1년, 2년 지원하면 인터뷰 노하우가 쌓여서 될겁니다. 학교 취업센터, 학교커리어 페어를 가서 레쥼을 뿌리세요. 포닥 생활 저 임금에 힘들어요. 이해합이다.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힘내세요.